세 치의 혀를 휘둘러서 제 나라의 성(城) 칠십여 개를 손에 넣었다. 한(漢)의 여이기(여食其)의 고사. 변설을 휘둘러 큰 공을 세우는 것. -사기 자연의 도(道)는 말로써 표현할 수 없고 자연의 덕(德)은 인위적인 노력으로 이룰 수 없다. -장자 폭력은 언제나 반대되는 폭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사르트르 오늘의 영단어 - abruptness : 갑작스러움, 돌발성나는 살려고 하는 여러 생명 중의 하나로 이 세상에 살고 있다. 생명에 관해 생각할 때, 어떤 생명체도 나와 똑같이 살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다른 모든 생명도 나의 생명과 같으며, 신비한 가치를 가졌고, 따라서 존중하는 의무를 느낀다. 선의 근본은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보호하고 높이는 데 있으며, 악은 이와 반대로 생명을 죽이고 해치고 올바른 성장을 막는 것을 뜻한다. -슈바이처 사람은 흐르는 물은 참된 모습을 비추어 볼 수 없기 때문에 거울로 하지 않는다. 고요하게 정지해 있는 물에 자기를 비추어 거울로 한다. 사람도 항상 고요하게 정지해 있는 지수처럼 고요하게 하고 있으면 세상의 진상을 잡을 수가 있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 -장자 벼르던 아기 눈이 먼다 ,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따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무지를 두려워하라. 그러나 그 이상으로 그릇된 지식을 두려워하라. 허위의 세계에서 그대의 눈을 멀리하라. -석가모니 인체의 모든 기관은 나름대로 리듬을 갖고 있으며, 이 리듬이 깨졌을 때 병을 야기시키지 않는 어떤 기관도 없음이 확인됐다. -피에라흐 교수(독일 의학자)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거나 사랑을 얻고 싶은 남자가 있다면, 그런 남자는 여자가 듣기 좋아하는 말, 믿고 싶어 하는 말만을 골라서 해야 하고, 자신의 언행이 거짓된 것일지라도 결코 거짓이 아니라고 계속해서 우겨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