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수장이 눈깜작이부터 배운다 , [석수장이가 돌쪼는 기술보다는 먼저 튀는 돌조각을 피하기 위하여 눈 깜작이는 것부터 배운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내용보다는 형식부터 배우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다른 사람이 이익을 내도록 도와주지 않으면 자기 자신도 번성하지 못한다. - A. 카네기(강철왕) 큰길가에 버려진 쓰레기 무더기에서도 연꽃의 향기는 생겨나서 길가는 이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과 같이 쓰레기처럼 눈먼 중생 가운데서 바로 깨우친 사람은 지혜에 의해서 찬란하게 빛난다. -화엄경 검둥개 멱감듯(감기듯) , 어떤 일의 보람이 나타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 / 악인이 끝내 제 잘못을 뉘우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ightwad : 구두쇠, 노랑이오늘의 영단어 - province : 도(道)-군(郡)위의 행정기구, 지방오늘의 영단어 - follow to the letter : 써있는대로 한다, 철저히 준수한다오늘의 영단어 - strategic missile : 전략미사일오늘의 영단어 - localism : 지역주의오늘의 영단어 - disadvantaged : 불리한 조건에 놓인